아이들은 공부라고 느끼는 순간 도망갑니다. 그래서 월드맵 모험과 턴제 몬스터 배틀 속에 구구단을 숨겼어요. 문제를 푸는 게 아니라 몬스터를 공격하는 것이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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쉬운 단부터 — 2→5→3→4→6→9→8→7
1단부터 9단까지 순서대로가 아니라, 세계 수학 교육자들이 권장하는 쉬운 단 → 어려운 단 순서로 진행돼요. 초반에 성공 경험을 쌓아야 어려운 7·8단에서 포기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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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우기 전에 원리부터 — 뛰어세기
각 스테이지는 징검다리 뛰어세기(2, 4, 6, 8…)로 시작해요. 구구단이 "같은 수를 계속 더하는 것"임을 몸으로 익힌 뒤에 문제를 만나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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벌칙 대신 힌트 — 4가지 이해 도구
막히면 점 배열(👀), 덧셈 원리(➕), 9단 손가락 마법(🖐️), 교환법칙(🔄) 힌트를 쓸 수 있어요. 하트가 다 닳아도 포션으로 회복될 뿐, 벌칙은 없습니다. 수학 불안감을 만들지 않는 것이 목표예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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틀린 문제는 다시 만난다 — 간격 반복
틀린 문제는 같은 판에서 재출제되고, 기록에 남아 최종 보스전에서 우선 출제돼요. 기억 과학에서 검증된 간격 반복(spaced repetition) 원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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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리 내어 외우기 — 구구단 챈트
정답을 맞히면 "이 삼은 육!" 챈트가 화면과 음성으로 나와요. 눈·손·귀를 동시에 쓰면 암기가 훨씬 오래갑니다. 음성(🗣️)과 효과음(🔊)은 게임 화면 위쪽 버튼으로 각각 켜고 끌 수 있어요. 음성이 안 들리면 이 버튼과 기기 볼륨을 확인해 주세요. (기기에 한국어 음성이 설치되어 있어야 해요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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찍기 방지 장치
빠르게 아무 답이나 연타하면 경고와 함께 잠시 입력이 잠겨요. 게임 진행 욕심에 생각 없이 찍는 습관이 들지 않도록 하는 장치입니다.
💛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— 하루 5~10분, 한두 스테이지면 충분해요. 짧게 자주 하는 것이 한 번에 오래 하는 것보다 효과적입니다. 진행 상황은 이 기기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돼요.